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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GM 전세계 누적 생산 5억대 돌파

GM이 회사 출범 이후 누적 생산 5억대 돌파를 달성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전세계 자동차 산업 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습니다. GM은 1908년 출범 이후부터 106년에 걸쳐 누적 생산 5억대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03년 전세계 고객 성원에 힘입어 누적 생산 4억대를 돌파한 이래 12년 만에 1억대의 생산을 추가하며 이뤄낸 쾌거입니다. GM이 생산한 자동차 5억대를 일렬로 세우면 그 길이가 지구 둘레 68바퀴 반(약 274만km)에 달하며, 지구에서 달까지 3.5회 왕복할 수 있습니다.

GM의 5억대 생산은 한세기 이상의 기간 동안 다양한 차량 생산을 통해 축적된 GM의 기술력 및 생산 경쟁력과 더불어, 제품개발 및 시설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로 가능했습니다.특히, 오랜 기간 동안 GM의 고객 최우선 정책이 뒷받침된 제품들에 대해 전세계 약 140개국의 고객 5억 명이 GM의 제품 경험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성원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GM은 앞서 달성한 혁신적인 업적들을 발판삼아 고객을 최우선 순위로,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을 디자인, 생산, 판매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여 GM의 글로벌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전세계 5억대 생산을 가능하게 한 GM의 혁신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1934 : GM, 최초 독립 휠 서스펜션 개발

1934년 GM 엔지니어링 팀은 최초 독립 휠 서스펜션을 개발해냅니다. 독립 서스펜션의 적용으로 장애물위를 지날 때 차량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 시킬 수 있었으며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하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유명한 “Knee-action”으로도 알려져 있는 이 서스펜션은 1934년 북미주에 출시 된 모든 GM 차량에 장착되어 출시 됩니다.

1940 : 산업 최초 완전 자동변속기 (HydraMatic) 도입

1940년, GM은 세계 최초로 자동 변속기를 개발합니다. Hydra-Matic이라고 명명 된 이 변속기는 Oldsmobile 차량에 처음 장착되어 출시되었으며 이후 자동차 업계 모든 차량에 채택되게 됩니다.

1962 : GM, 최초 터보차저 엔진 소개

터보차저는 주로 내연기관 엔진에 적용되어 사용되었으며 주 목적은 출력을 증폭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1962년 GM은 자동차 업계 최초로 터보차저를 엔진과 접목시켜서 차량을 출시하며 Oldsmobile Cutlass Turbo Jetfire를 출시하게 됩니다.

1969 : 아폴로 달 착륙 안내 시스템 개발

1960년대는 전 세계는 우주를 향한 기술 개발에 몰두하던 시기였습니다. GM의 AC Electronics division에서는 관성유도장치와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개발하여 아폴로 달 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는 세계 최초로 인간 달 착륙에 성공한 1969년 아폴로 11호도 포함되어있습니다.

1972 : GM, 충돌테스트, 자동차 산업의 표준화

GM의 Hybrid II 차량 안전도 테스트 인체모형의 내구성은 반복된 테스트에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는 GM의 전방 충돌테스트 과정을 표준화 시키고 법으로 제정하게 됩니다. 이후 Hybrid III은 1997년부터 활용 되게 됩니다.

1974 : 자동차 제조업체 최초로 에어백 개발

GM은 업계 최초로 에어백 시스템을 제공하였습니다. 1973년 쉐보레의 임팔라가 최초로 에어백을 장착한 테스트 모델이 되었으며 이후 1974년 부터는 몇몇 차량에서는 기본 장착 되어 출시 되게 됩니다. 1987년부터 2012년까지의 미국 NHTSA의 통계에 따르면 에어백은 매년 4만명 가량의 생명을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1996 : 세계최초 차량용 핸즈프리 음성시스템 개발

1996년 GM은 전례 없던 안전, 보안, 연결 시스템인 OnStar를 소개합니다. OnStar는 세계 최초 차량 내의 핸즈프리 통신 시스템으로 위성을 통하여 차량 운전자와 OnStar 상담원간의 연결을 제공합니다. OnStar를 통해 운전자는 긴급상황 대처부터 길 안내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OnStar는 현재 북미주 생산 차량에 제공되고 있으며, 몇몇 선택된 중국 모델에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유럽에도 OnStar 시스템이 제공 될 예정입니다.

2001 : GM OnStar 핸즈프리 전화기능 제공

2001년 GM의 OnStar는 운전자에게 핸즈프리 전화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할 뿐만 아니라 이메일 확인, 뉴스, 기타 정보 등 운전 중에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최적의 시스템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2011 : 세계최초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 개발

2011년형 쉐보레 Volt가 2010년 부터 북미주에 판매가 되었습니다. Volt의 혁신적인 Voltec 추진 시스템은 16kWh 리튬 이온 배터리와 111kW (149마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전만으로 40-80km 까지 주행 가능합니다. 함께 장착 되어있는 1.4리터 엔진으로 추가 약 550km 정도의 거리를 주행 할 수 있습니다.

2015 : 쉐보레 장거리 전기자동차 양산 발표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Bolt EV 차량이 소개 되었습니다. 추후 미시건 Orion에서 제작 될 양산 차량은 한번의 충전으로 약 320km의 거리를 주행 가능합니다. 2017년 출시 예정인 Bolt EV는 업계 최초 장거리 전기 자동차로 미국 50개 주에서 시험 판매 될 예정입니다.